고객포털

외주 개발 납품·검수 고객포털

개발자는 작업하고,
고객은 확인합니다.

카카오톡과 이메일에 흩어진 수정 요청을 정리하고, 어디까지 작업하기로 했는지와 무엇을 납품했는지를 개발사와 고객이 함께 확인합니다.

초대받은 이메일로 로그인합니다. 비밀번호는 없습니다.

납품 #3 · v1.2.0 검수 중 · D-4

2차 납품 — 관리자 화면

  • S-4 회원 목록·검색확인
  • S-5 주문 내역 엑셀 내려받기확인
  • 요청 #12 메인 배너 교체 카카오톡확인 전
승인권자는 항목마다 확인한 뒤 승인합니다.

이런 일이 줄어듭니다

  1. 카카오톡 대화 300개 속에 묻힌 수정 요청

    대화나 메일을 붙여 넣으면 요청처럼 보이는 메시지를 먼저 골라 둡니다. 옮길 것을 고르면 번호가 붙고, 원문과 보낸 시각이 함께 남습니다.

  2. “이것도 원래 포함 아니었어요?”

    요청마다 개발사가 합의한 범위 안인지 밖인지 판단합니다. 밖이면 추가 일정·비용을 고객 승인권자가 결정하고, 결정 전에는 작업하지 않습니다.

  3. 납품은 했는데 검수가 끝나지 않는다

    납품마다 포함된 항목과 검수 기한이 있습니다. 승인권자가 항목별로 확인하고 승인하면, 납품 파일의 SHA-256 까지 적힌 검수 확인서가 남습니다.

요청에서 검수까지

  1. 1

    요청 정리

    고객이 포털에 직접 남기거나, 카카오톡·메일을 붙여 넣어 옮깁니다.

  2. 2

    범위 판단

    개발사가 요청이 합의 범위 안인지 밖인지 판단합니다.

  3. 3

    합의

    범위 밖이면 고객 승인권자가 추가 일정·비용을 승인하거나 거절합니다.

  4. 4

    납품

    개발사가 확인할 주소·파일과 이번에 들어간 항목을 올립니다.

  5. 5

    검수

    승인권자가 항목마다 확인한 뒤 승인하거나 수정을 요청합니다.

승인은 고객만 합니다

범위 합의와 검수 승인은 고객 승인권자의 버튼으로만 기록됩니다. 개발사는 고객 대신 승인할 수 없고,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는 프로젝트 기록에 덧붙이기만 합니다.

  • 개발사

    • 요청 범위 판단
    • 범위 제안
    • 납품
    • 구성원 초대
  • 고객 승인권자

    • 요청 남기기
    • 범위 합의·거절
    • 검수 승인·수정 요청
  • 고객 참여자

    • 요청 남기기
    • 댓글·파일 공유
    • 진행 상황 확인

자주 묻는 질문

고객도 가입해야 하나요?
개발사가 초대한 이메일 주소로 6자리 코드를 받아 로그인합니다. 비밀번호도, 앱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카카오톡 대화는 어떻게 옮기나요?
대화방의 ‘대화 내보내기’로 받은 텍스트나 복사한 대화를 붙여 넣습니다. PC·모바일 내보내기 형식을 알아보고 메시지마다 보낸 사람과 시각을 나눕니다. 저장되는 것은 요청으로 고른 메시지뿐입니다.
기록을 나중에 고칠 수 있나요?
누가 언제 요청하고, 합의하고, 납품하고, 승인했는지는 덧붙이기만 합니다. 기록을 고치거나 지우는 기능은 없습니다.
작업 관리 도구를 바꿔야 하나요?
아닙니다. 칸반·간트 차트·시간 기록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작업은 쓰던 도구로 하고, 이 포털에는 개발사와 고객이 서로 확인해야 하는 순간만 남깁니다.
다른 개발사도 쓸 수 있나요?
지금은 이룸엑스와 함께하는 프로젝트에서 먼저 씁니다. 소규모 개발사의 도입은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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