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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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대화 300개 속에 묻힌 수정 요청
대화나 메일을 붙여 넣으면 요청처럼 보이는 메시지를 먼저 골라 둡니다. 옮길 것을 고르면 번호가 붙고, 원문과 보낸 시각이 함께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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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원래 포함 아니었어요?”
요청마다 개발사가 합의한 범위 안인지 밖인지 판단합니다. 밖이면 추가 일정·비용을 고객 승인권자가 결정하고, 결정 전에는 작업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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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은 했는데 검수가 끝나지 않는다
납품마다 포함된 항목과 검수 기한이 있습니다. 승인권자가 항목별로 확인하고 승인하면, 납품 파일의 SHA-256 까지 적힌 검수 확인서가 남습니다.
요청에서 검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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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 정리
고객이 포털에 직접 남기거나, 카카오톡·메일을 붙여 넣어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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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 판단
개발사가 요청이 합의 범위 안인지 밖인지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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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범위 밖이면 고객 승인권자가 추가 일정·비용을 승인하거나 거절합니다.
- 4
납품
개발사가 확인할 주소·파일과 이번에 들어간 항목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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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승인권자가 항목마다 확인한 뒤 승인하거나 수정을 요청합니다.
승인은 고객만 합니다
범위 합의와 검수 승인은 고객 승인권자의 버튼으로만 기록됩니다. 개발사는 고객 대신 승인할 수 없고,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는 프로젝트 기록에 덧붙이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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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
- 요청 범위 판단
- 범위 제안
- 납품
- 구성원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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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승인권자
- 요청 남기기
- 범위 합의·거절
- 검수 승인·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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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참여자
- 요청 남기기
- 댓글·파일 공유
- 진행 상황 확인
자주 묻는 질문
- 고객도 가입해야 하나요?
- 개발사가 초대한 이메일 주소로 6자리 코드를 받아 로그인합니다. 비밀번호도, 앱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 카카오톡 대화는 어떻게 옮기나요?
- 대화방의 ‘대화 내보내기’로 받은 텍스트나 복사한 대화를 붙여 넣습니다. PC·모바일 내보내기 형식을 알아보고 메시지마다 보낸 사람과 시각을 나눕니다. 저장되는 것은 요청으로 고른 메시지뿐입니다.
- 기록을 나중에 고칠 수 있나요?
- 누가 언제 요청하고, 합의하고, 납품하고, 승인했는지는 덧붙이기만 합니다. 기록을 고치거나 지우는 기능은 없습니다.
- 작업 관리 도구를 바꿔야 하나요?
- 아닙니다. 칸반·간트 차트·시간 기록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작업은 쓰던 도구로 하고, 이 포털에는 개발사와 고객이 서로 확인해야 하는 순간만 남깁니다.
- 다른 개발사도 쓸 수 있나요?
- 지금은 이룸엑스와 함께하는 프로젝트에서 먼저 씁니다. 소규모 개발사의 도입은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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